조건을 못 박고 끝까지 계산해 본 기록
"전기차 유지비가 싸다"는 말은 조건이 빠져 있어서 판단에 쓸 수 없습니다. 여기 글들은 주행거리·전비·단가 같은 조건을 먼저 못 박고 공개된 실측·통계 자료를 기준점 삼아 계산을 끝까지 밀어붙입니다.
두 번째 차를 전기차로 — 장거리는 기존 차, 단거리는 전기차로 나누면
가솔린 경차를 EV3로 바꾸고 SUV의 시내 4,000km까지 넘기면 연료·충전비와 자동차세를 합쳐 연 약 126만 원이 줄어듭니다. 그중 절반 가까이는 큰 차의 시…
사례경형 전기차로 출퇴근하면 — 레이 EV와 캐스퍼 일렉트릭 월 비용
월 1,000km 출퇴근이면 공용 완속 기준 레이 EV는 월 57,843원, 캐스퍼 일렉트릭은 52,679원입니다. 요금보다 크게 갈리는 겨울 충전 횟수와, 경차 혜…
사례장기렌트·리스·현금 구매, 같은 차로 계산하면
4,800만 원 전기차를 5년 탄다고 가정하면 현금 구매는 월 약 54만 원으로 환산됩니다. 렌트는 영업용이라 취득세·자동차세가 5년간 196만 원 적고, 보조금은 …
사례지방 소도시에서 전기차를 탄다면
충전기의 49.7%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지방에서는 집 충전 여부가 비용을 가릅니다. 월 1,140km 기준 집 충전은 3만 4천 원, 급속 의존은 7만 9천 원이고…
사례명절 귀성길 충전 계산
편도 400km 귀성길은 90%로 출발하면 가을엔 휴게소 1회(15→79%), 설에는 2회 충전이 필요합니다. 2026년 추석 공공충전기 반값 시간대와 이동식 충전기…
사례1톤 전기트럭, 자영업 배송이라면 — 하루 동선별 충전 계산
포터 II 일렉트릭과 봉고 III EV는 고속도로 주행거리가 178km입니다. 하루 80km 시내 배송은 밤 완속으로 충분하지만 200km 고속 동선은 매일 급속이 …
블로그 · 데이터 읽기아파트 충전 현실 — 통계로 보면 어떤 상황인가
국내 충전시설의 약 60퍼센트가 공동주택에 있고, 충전기 열 대 중 아홉 대가 완속입니다. 건축공간연구원 자료와 법령을 근거로 아파트 충전 구조와 그 구조가 만드는 …
블로그 · 계산 사례출퇴근 거리별 월 충전비 — 편도 10km부터 40km까지
월 21일 출근 기준으로 편도 20km면 가정 충전 25,200원, 공공 급속 58,531원입니다. 같은 거리를 가솔린으로 다니면 119,000원이라 월 9만 4천 …
블로그 · 데이터 읽기전기차 견적서, 줄마다 무엇이 걸려 있나
전기차 세제 감면은 개별소비세·교육세·부가세·취득세를 합쳐 최대 569만 원이고 도시철도채권 매입 의무도 면제됩니다. 견적서의 각 줄이 어떤 근거에서 나왔는지, 그리…
블로그 · 데이터 읽기전기차 자동차세 13만 원, 언제까지 유지될까
전기차는 소유분 자동차세 정액 10만 원에 지방교육세 3만 원을 더해 연 13만 원입니다. 국회예산정책처 자료로 가격과 세금이 어긋나는 구조, 전기차가 내지 않는 주…
블로그 · 계산 사례전기차 첫 달, 견적서에 없던 돈
첫 달 최대 지출은 취득세입니다. 전기차 감면은 면제가 아니라 140만 원 한도 공제라 4,000만 원 차는 140만 원, 6,000만 원 차는 280만 원을 납부합…
블로그 · 계산 사례전기차 주행거리별 손익 계산, 연 5천 km와 3만 km는 무엇이 다른가
연 3만 km면 5년 연료비 절감이 1,675만 원이지만 보증은 5.3년에 끝나고, 연 5,000km면 가격 차이 500만 원 회수에 7~10년이 걸립니다. 주행거리…
블로그 · 데이터 읽기하이브리드와 전기차, 5년 뒤 무엇이 남나
하이브리드 취득세 감면은 2024년 말 종료됐고 전기차는 2026년까지 140만 원이 유지됩니다. 감면 한도의 15년 궤적과 연료비·자동차세 5년 합계를 나란히 놓고…
블로그 · 계산 사례전기차로 여행 갈 때 충전 계획 세우는 법
여행에서는 고속 정속과 만재라는 가장 불리한 조건이 겹칩니다. 소비자원 고속도로 실측을 기준점 삼아, 겨울에는 약 129km마다 충전소를 확보하는 계산과 급속이 전체…
블로그 · 계산 사례전기차, 연초와 연말 중 언제 사는 게 유리할까
지자체 보조금은 연초가, 세제 감면 기한은 연말이 유리합니다. 2026년 12월 31일에 취득세와 개별소비세 감면 기한이 겹치고 2027년 보조금 구간이 강화될 예정…